서브
   

정말반갑네요 .그동안 외국에 살다보니 이런장이마련된것도 몰랐네요 . 이상섭 10-18
10월1일은 테헤란로에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국군의날 기념으로 테헤란로 한복판에서 시가행진이 있었답니다. 기갑부대를 선두로...우리나라에 그렇게 멋진 장갑차가 있는줄 몰랐어요. 20대의 풋풋한 군인들의 땀방울이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 불나방 10-02
에공~~ 엔터키를 잘못 눌려 등록되어버렸네요.. 모든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김미선 09-26
바람이 제법 쌀쌀하게 느껴지네요..동대문지점 하반기 모임을 가지려구요 .. 부럽죠ㅎㅎ~~^^ 김미선 09-26
경력증명서는 파산법인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02-569-1818  서울 강남구 역삼1동 809-10  (제일생명 사거리 위치) 관리자 09-19
과거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세상은자란… 09-16
진용아 오랜만이다..잘생긴 네 얼굴 추억속에서 필름처럼 지나간다..울 동기중에 나만 여기 글을 남기는가 싶어 무척이나 쓸쓸했는데 그래도 또다른 동기가 있다니 헤헤헤헤헿헤..암튼 잘 지내고 있지? 한동안(?)무척이나 오랜세월속에서 동기들 잊고 살았더니 누가누군지 모를정도로 헷갈리나봐.. 어째 결혼은 했냐? 아직 안했으리라 생각은 안하지만, 하기야 네얼굴로 장가를 못가면 이상하지?ㅋㅋㅋ 보고싶다..다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만 갈수만 있다면 정말 울 동기들 넘 그립고 보고싶다라는 말 밖에 할게 없구나.. 신기식 09-08
저 죄송해서 어쩌죠?..제가 동기 이름을 잘못 알고 실수 했네요...그러고 보니 언뜻 그때 신입행원 연수때 직급이 계장님으로 알고 있는것 같은데,,혹시 제가 기억하는 윤인호 계장님 맞으신가요? 이번에도 아니면 젊은 기억이 이제 녹슬어 가는듯.ㅋㅋㅋ 신기식 09-08
기식아 나 진용이다. ^^ 반갑구나. 네가 뭘 착각한거 같아... ㅋㅋㅋ 우리 동기중에 인호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는 '이인호'야.... 같은 인호라서 윤인호 선배를 동기로 착각했구나. ^^.. 한동안 네 소식몰랐는데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다. 보고싶구나. 박진용 09-04
신기식님....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ㅡㅡ;;  저..동기 아니거든요.  제가 신기식행우 은행입행시 교육을 담당했던 선배입니다. 기억이 나실랑가.....암튼 잼있다얘~ 이제부터라도 동기할래...다시 젊어지고파~~ ^^* 윤인호 09-03
인호야 반갑다..그래도 내 이름 기억하고 있는친구가 있다는게 ㅋㅋㅋㅋ 암튼 답장에 고맙다..글고 희윤이도 넘 고맙고..공채5기라서 많이들 안들어오나 내심 걱정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아는 친구 이름들이 있어서 넘 반갑다..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결혼들은 다들 했겠지? 난 이제 결혼한지 3년째 접어든다 아직 아이는 없고...노력중인데 잘 안된다.내가 지금 지방생활이라 더더욱 시간도 없고 ㅋㅋㅋ 암튼 모두들 고맙고 연락이 닿으면 함 얼굴이라도 보고싶다..고맙다 친구들... 신기식 09-02
황경숙? 보고싶다..한소리회 불우이웃돕기때 피아노 쳤던가? 가물가물하네..ㅎㅎ 이희숙 09-01
현숙언니....지난번에 잠깐 들렀는데 언니글이 있어서 저도 정말 반가웠어요.. 근데 글을 남길시간이 안되서 이제야..저도 정말 생각 많이 나고 보고싶어요..저도 여전히 계속 막내 꼬맹이로만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언니 별명이 양배추머리인형이었던가요..박노선 대리님...등등 많이 생각나요.. 연락처좀 남겨주세요..제걸 남길까요?  016-692-6901 암튼 할얘기가 무지 많을거 같은데.. 막상 만나면 서먹할수도 있겠죠? 연락주세요..^^ 예쁜이 08-29
보고싶어요 황경숙 08-27
희윤이도 오래간만이다얘~~나도 공채 5기들은 거의 다 기억한단다. 워낙 특출나서리..ㅎㅎ 공채5기 정기모임 있으면 한번 초대해라..화끈하게 회포나 풀어보게...희윤이도 잘 지내고 행복해~~~~ 윤인호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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