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우리 동화가족들에겐 지난10년의 세월이 멈춰져 있었나 봅니다. 모두 10년전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김정호지점장님은 좀 변하신 것 같더군요.ㅎㅎ) 반가웠던 분들 일일이 인사하고 지난 세월을 나누기에는 시간이 아쉬웠습니다..이런 기회를 더 자주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번 모임때까지 그날의 들뜬마음을 계속 간직해 나가겠습니다.. 박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사준비에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달희 06-30
너무 늦게 도착해서 많은분들이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선철형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참 박열진 지점장님이 동대문직원들하고 저녁식사라도 하고 싶다고 하시니 동대문에 근무하셨던 분들은 저에게 전화를 주시든 문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011-227-1775 고기엽 형님 잘지네시죠 많이 변하셨을텐데...연락한번 주세요... 김충훈 06-30
제가 일이 있어 참석을 못하였지만 6.29 10주년 행사를 성대하게 성공리에 마쳤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그간 고생 많이 하신 박선철 위원장 및 위재학씨 등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아직도 힘들어하시는 많은 동화가족여러분 기운내세요.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 흘렀지만 때라는 것도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아직 늦은 것이 아니랍니다. 열심히 사시다보면 연젠가는 꼭 성공하실날이 올 겁니다.... 김수창씨 글 올렸던데 한번 연락주세요. 019-207-3363 문명식 06-30
이 화면보는즉시 연락들바래요. 보고들 싶네요. 010-4760-5682  꼭들 연락부탁해요... 이경숙 06-30
이상민,전혜영,박정은언니 저 이경숙이에요 이경숙 06-30
지난 10여년간 동화은행이라는 행복한 울타리를 떠나 '정글같은 세상'을 헤메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삶의 질곡 고비마다 동화은행 직원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그 정글을 헤쳐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10년만의 동우회 만남을 통해서도 우리는 서로가 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후배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 그러나 모두 마음속에 그윽한 눈빛만 가슴속에 간직하고 되돌아 왔습니다. 동화가족 여러분! 송창식의 노래말 처럼 '우리는 빛이 없는 어둠속에서도 찾을 수 있고, 소리없는 침묵으로도 말할 수 있는, 우리는 영원히 동화인입니다.'  다시 힘을 내서 새로운 10년을 승리로 이끌어 동화은행 직원들의 은혜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화인 화이팅! 김수창 06-30
가슴 뭉클한 그대를 만나니/이게꿈인가/어디계신지도 모르고 그저 꿈에서나/얼핏보았던 그대의 모습이 /왜 그리도 처음같은가요/ 10년을 짤라내고/이제 막 면접을 하던 그때 그모습에/어쩐지 나만 늙어가는구나/씩씩한 청년의모습이 /이제는 장년의성숙함으로/풋풋한 사과같이애틋한 아가씨에서/이제는 농익은 복숭아 처럼/향기로운 여인이 되었구나/사랑하는 사람들아 /부디 더이상 변치 말고/아름답게 살아갑시다// 김정호 06-29
어제 모임에 참석하여 반가운 동료 여러분을 뵈니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심한것이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백승진 06-29
참석하길 정말 잘했네요 ^^ 지점 모임외 새로 용띠모임(64)도 맹글고.. ㅎㅎ 여러분들을 만나뵈어 반가웠고 옛일을 이야기하며 많이 즐거웠답니다. 운영스탭여러분 수고하셨고요.나중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해주세요 !!!! 머위잎사귀 06-29
낮부터 시작된 술자리가 밤12시에 끝났네요....반가운분들 많이 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해장할만한것이 아무것도 없네요.... Canon 06-29
오늘 등산가는 날인데..출근하게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싶은데 참석 못해 서운하네요..즐거운 등산되세요. 고기엽 06-28
반갑습니다. 자주 들릴께요...보고싶은 분들이 참 많은데..건강  하세요 김산성 06-27
먼저 위원장님외 수고하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청계8가지점>부전동지점개설>군입대>부산지점>독산동지점>정보시스템부에 근무했던 윤원석입니다.동화은행 심벌과 통장 뉴스보도자료까지 보니 10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자주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자주 방문하도록 노력해보렵니다. 지금 저의 심정이랑 행우여러분들이 여기 왔을때의 심정이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되네요. 너무너무 방갑고 10년전으로 돌아간듯 설렙니다. 다들 행복하소서~ 윤원석 06-26
동대문직원분들 반갑습니다. 옛추억이 생각나게하네요..김충훈씨 반갑습니다.. 고기엽 06-26
반갑습니다. 토요일에 반가운 얼굴을 많이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민숙 06-25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