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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숙언니~~~양배추인형....뽀얗고 눈크고 귀여운(?) ㅋ 모습 많이 생각납니다...착한맘씨랑 미소도...언니 무지무지 반가워요... 저 방배동에서 근무했던 공채1기 이명숙이에요...기억이 나실려는지...^^; 보고싶은 언니들이 너무 많아요. 그립습니다~~ 미운오리여… 07-05
안녕~ 자료실 코너에 우리 우수텔러 연수 받았던 사진이 게시되어 있더라구!! 꼭 그시절에 있는거 같아.^^ 10주년 모임은 늦게서야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참석을 못했어. 다시 그런 자리가 있으면 꼭 참석하고 싶어. 김남숙!! 보고싶다. 우리 동기들 모두 보고 싶다. 박운숙 07-05
와..박운숙..너 어디사니? 반갑다..오랫만에 너의 이름을 들으니 옛날 우수텔러연수받을때가 생각이 나네..같이 받았던것 같은데..잘지내고있지? 저번 10주년 모임에 나갔었는데 우리동기들도 몇명 왔더라..너도 오지 그랬어? 잘 지내라*^^* 김남숙 07-04
도착하자마자 경품권추첨에 호명되는 번호154번...ㅎㅎㅎ한번도 경품에 당첨된 적이 없었는데 우째 이런일이..서초동개설멤버로 입행테헤란로,대치동,영업부,도곡로에서 근무했던 박영주입니다..629행사때넘 반가워 늦게 와 배가 고픔에도 불구하고 인사 나누느라 밥도 먹질 못하고 ...오래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다들 잘지내신 것 같아 박영주 07-04
재안형님 한동안 연락 못드렸습니다.629모임때 동대문지점모임을 논했습니다.잘다니고계시죠조만간모일것같습니다.그때뵙겠습니다 백종호 07-03
갑자기 동대문멤버 이름이 많네? 경숙,미선,혜영,은주...이재안입니다. 다들 잘 계신지?? 019-487-3990 이재안 이재안 07-03
달희씨 여자의 변신은 무죄, 늙은 할배의 변신은은총..임을 모르시나?그나 저나 그날의 만남이 영원하도록이유를 붙이고 모입시다. 난 토끼띤데..아님 안경 만모이든지..아님 키순으로??이율만들어 연락만 주시우. 늙은이가 낄수만 있담 어디든지.... 김정호 07-03
안녕하세요? 저는 영업부->방배동->국제부->서초남지점에 근무했던 오현숙이라고 합니다.. 기억해주실분이 계실런지..  10주년 모임때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메인몸이라 부득이 가지 못했는데.. 홈피를 둘러보니 나쁜 며느리가 될것을 하고 후회가 남습니다.. 반가운 이름 조금은 낯선 이름도 있지만 모두들 너무너무 반갑구요 저도 용띠동기인데 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오현숙 07-03
귀염둥이 혜영 많이 반갑다. 참 은주도 있었지 모두 보고싶으니까 언능 전화해라 미선언니도 너희들 많이 보고 싶어한단다 조만간 얼굴들 보도록 하자구나 이경숙 07-03
아이고 경숙언니 어디사셔용? 언니하면 김충훈계장님 이랑 같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ㅋ..신입시절 언니가 우찌나 돈을 빠르게 세시던지..침을질질흘리며 지켜봤다는...ㅋㅋㅋ..만날 당좌계에서 김충훈계장님이랑 투닥거리시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언니 보고파요~~~..지은주는 언니를 아~~ 그 예쁜언니??..하면서 잘못된(?)..기억을 하던뎁쑝???...우헤헤헤. 전혜영 07-02
안녕하세요~ 공채2기 박운숙입니다. 어느날 동화은행 홈피가 따로 있다는 말을 듣고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반갑고 보고 싶은 얼굴들이 넘 많습니다. 자주 들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운숙 07-02
동영상을 보니 반가운 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박태화 지점장님(?) 맞는지 잘...국제부에서 많이 귀여워 해주셨었드랬는데..ㅋㅋㅋ 벌써 세월이..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네요..박유미랑 같이 근무했었어요.. 암튼 낯익은 얼굴들 보니 참 좋습니다.. 비록 직접 가보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동기..너두 예전보단 살이 많이 빠진것 같다..ㅋㅋㅋ 김혜정 07-02
보고싶었던 얼굴들....그저 가슴 찡한 울림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 이루어진 모임였기에 그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화합. 사랑. 믿음을 가득 담고 왔습니다. 동화인 모두가 건승하길 기도합니다. 에메랄드 06-30
긴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눈빛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만남이었습니다.  10년전의 10년간의 제 젊음과 추억을 되찾은 듯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 오지 못하신 분들도 한분 한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참으로 행복합니다. 노경미 06-30
관리자님,오타가 있어 수정을 하면 작성인이 실명에서 닉네임으로 바뀌는데 왜그런가요?? 이달희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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