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작성일 : 08-10-09 19: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오네요
1989년 동화은행에 입행해서 같이 일했었는데
논현동지점개설하고 같이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
너무 늦게 알아서 장례식에도 못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홍과장님
논현동지점 개설맴버가 연락이 하나도
안되네요 보시면 전화좀 부탁합니다.
민희언니 오종옥 전순량 전화좀.....
010-9490-4918
 글쓴이 : 윤향순
조회 : 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