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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5-15 11:42
[부음] 나연식 차장 부친상

중소기업부 등에 근무했던 나연식 차장이 지난 5/4일 부친상을 당하셨었습니다.

오랫동안 아버님이 병환으로 고통이 많으셨고, 나 차장 또한 병간호로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랜 병고로 예고된 이별이었지만, 그래도 갑작스런 이별로 경황이 없어 연락도 하지 못하고 장례를 모두 마쳤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나연식 차장과 유가족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나연식 차장과 함께 근무했던 분들께서는 전화로 라도 위로의 말씀을 전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고 : 동화은행 차장동우회
 글쓴이 : 박진영
조회 : 4,843  

들꽃 08-05-15 15:43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가족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김용완-
에메랄드 08-05-20 10:18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단언덕 08-06-03 10:25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며..나차장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